안산 유흥업소 업주·직원 3명, 30대 폭행·감금 혐의 조사
안산 유흥업소 업주·직원 3명, 30대 폭행·감금 혐의 조사
  • 고천주 기자
  • 승인 2026.07.06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 단원구서 돈 문제로 폭행 후 피해자 차량에 감금 사건 발생
목격자 신고로 경찰 출동해 추격 끝에 피의자 3명 검거
피의자들 빌린 돈 미상환 문제로 사무실서 대화하려 했다고 진술
ⓒ뉴시스
ⓒ뉴시스

 

[뉴스토피아 고천주 기자]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유흥업소 업주 A씨(40대)와 직원 2명 등 3명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공동감금 등)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오후 6시께 안산시 단원구에서 B씨(30대)를 폭행한 뒤 차량에 태워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추격 끝에 이들을 검거했다.

A씨 등은 B씨가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으며, 사무실에 데려가 대화하려 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
  • 경기도 파주출판도시 문발로 203 사유와문장 2층
  • 대표전화 : 02-562-0430
  • 팩스 : 02-780-4587
  • 구독신청 : 02-780-4581
  • 사업자등록번호 : 107-88-16311
  • 뉴스토피아 / 주식회사 디와이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95
  • 등록일 : 2013-12-26
  • 발행인 : 정대윤
  • 편집인 : 남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희영
  • 뉴스토피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뉴스토피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press@newstopia.co.kr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