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재단(KOWINNER)의 이경희 이사장
세계한민족여성재단(KOWINNER)의 이경희 이사장
  • 김영식 기자
  • 승인 2014.01.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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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퍼져있는 한민족 여성의 권익향상에 크게 기여

▲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이경희 이사장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은 어떤 단체인가.
세계한민족여성재단(KOWINNER, 現 이경희 이사장)은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한민족 여성 리더들의 단합과 결속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여성의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 재단이다. 2001년 여성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행사 중 전문 여성 인력들의 재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특화된 소통의 공간이 절실하다는 인식에 따라 자발적으로 조직되었다. 2007년 1월 여성부의 승인을 받아 그 해 5월 재단법인 세계한민족여성재단으로 발족한 이래, 재단은 세계 한민족 여성의 연대 교류 강화를 위해 국제컨벤션, 차세대 여성 리더 발굴 및 교육 사업, 소외된 한민족 여성 지원 및 복지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다.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은 세계 각지에서 무서운 속도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민족 여성리더들의 재능과 자원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전문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하여 그들의 저력을 한 곳에 결집시킨다. 그리고 그로부터 나오는 무한한 힘은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력 부강에 시금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바가 크다.

한민족 여성으로서의 대표적 자부심, 이경희 이사장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음악 교육가인 이경희 이사장은 호주국제음악대학(ACIM) 및 호주국제예술중고등학교(APGS) 설립자이자 총장이다. 또한, 리스트학술협회 호주 동아시아 총회장과 국제음악시험위원회(IMEB)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여성의 국제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2007년 세계한민족여성재단 설립을 통해 전 세계 한인 여성의 결속 및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경희 이사장은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후 현재까지 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한인 여성 리더들을 발굴하여 결집하고, 차세대 여성 리더들을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세계 각국 한민족 여성의 연대 교류 강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제18회 여성주간 기념 여성지위향상 유공 포상』에서 대한민국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개인을 떠나 하나의 목표와 가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나누는 일이 가장 보람있는 일이다.” 라고 이경희 이사장은 말한다.

그 중에서도 차세대 한인 여성 리더들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추진하는 일이 가장 뜻깊은 일이라고 강조한다. 처음에는 불가능할 것처럼 보였던 범국가적 네트워크 활성화가 이경희 이사장의 노력과 ‘하나의 목표와 가치’로 똘똘 뭉친 여성 리더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제 하나 둘씩 결실을 보고 있다. 이경희 이사장은 “재단은 전문 여성 인력풀을 활성화시키고 후세에 큰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물려주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고 전하며, 세계 각국 한인 여성 리더 간 네트워킹 및 차세대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한국 여성의 글로벌 진출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라는 목표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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