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인도대사 “한-인도, 창조경제 협력 강화 희망”
주한 인도대사 “한-인도, 창조경제 협력 강화 희망”
  • 편집국
  • 승인 2014.01.15 08: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 대통령 인도 방문 앞두고 KTV와 특별 대담(KTV)
비쉬누 프라카쉬 주한 인도대사는 14일 “한-인도가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협력하고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라카쉬 대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 방문을 앞두고 이날 오전 KTV를 통해 방영된 특별대담에서 “인도 총리와 국민 모두가 박 대통령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으며 귀빈을 따뜻하게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프라카쉬 대사는 한국의 창조경제가 이미 실현되고 있고 이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통해 한국 경제는 더 높이 도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제가 알기로 한국은 GDP의 3% 이상을 연구개발과 혁신에 투자하고 있고, 이는 전 세계 최고의 수준”이라며 “한국의 첨단기술과 우수한 인도의 과학·기술 인재의 만남이 한-인도간 새로운 협력 패러다임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0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 이후 활발해진 한국 기업의 진출 현황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한국 기업 점유율이 절반을 넘는 인도 가전시장을 예로 들었다.

프라카쉬 대사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이제는 한국의 중소기업을 유치하고 싶다는 뜻도 덧붙였다.


-->
  • 경기도 파주출판도시 문발로 203 사유와문장 2층
  • 대표전화 : 02-562-0430
  • 팩스 : 02-780-4587
  • 구독신청 : 02-780-4581
  • 사업자등록번호 : 107-88-16311
  • 뉴스토피아 / 주식회사 디와이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서울 다 09795
  • 등록일 : 2013-12-26
  • 발행인 : 정대윤
  • 편집인 : 남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희영
  • 뉴스토피아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토피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press@newstopia.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