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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컬쳐 콜라보레이션 선보여
정대윤 기자  |  nwtopia@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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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9  10: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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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주간시사매거진 = 정대윤 기자]최근 호텔업계에서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호텔들은 패션, 리빙 등 각종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영화, 문화 주체들과 얽힌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도 도심 속 무미건조한 일상을 벗어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컬쳐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서울드래곤시티는 9일(월)부터 특별한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소니 픽쳐스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바캉스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 3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기간 동안 노보텔 수영장과 푸드익스체인지 등 호텔 구석구석이 영화 속 캐릭터들로 꾸며진다. 또 아이들의 휴식공간에도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한 쿠션 등이 비치돼 가족이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패키지는 노보텔 객실 1박과 몬스터 호텔 3 영화 예매권 2매, 푸드익스체인지 성인 2인과 16세 미만 어린이 2인 조식을 포함한다. 또한 노보텔 내의 체련장과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몬스터 호텔 3 데칼 스티커 및 비치볼을 선물로 제공하여 호텔에서 몬스터 호텔의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풍성한 경험을 더한다.

이번 패키지는 다음달 26일까지 판매되며 금액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18만원~)이다.

또한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꾸는 연인이라면 도심의 야경과 함께 멋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서울드래곤시티의 엔터테인먼트 공간, 스카이킹덤을 방문하길 추천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8월 30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반 고흐 & 폴 고갱 라이브 전’과 협업한 ‘별이 빛나는 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 고객들은 두 인상주의 거장의 대표작에서 영감을 얻은 칵테일과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다.

스카이킹덤 라운지 바 ‘킹스 베케이션’에서는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테마로 개발한 ‘아트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눈앞에서 펼치는 바텐더의 제조 시연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는 ‘칵테일 큐레이팅’ 서비스는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만든다. 이용 고객들은 영수증을 지참하여 전시회 방문 시, 전시회 입장 2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스카이킹덤의 프리미엄 복층 카페 ‘더 리본’에서는 고흐가 남긴 동명의 작품을 재해석한 ‘별이 빛나는 밤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푸른 밤하늘과 반짝이는 별의 색감을 표현한 무스케이크 및 마카롱, 쿠키 등 다채로운 디저트를 담아내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이용 고객들에게 전시회 입장권 2매 및 아트 엽서도 증정한다

이용 가격은 2인 기준 △킹스 베케이션(2만5천원) △더 리본(7만9천원)이며 전시회 티켓을 소지한 고객은 프로모션 메뉴를 20% 할인받을 수 있다.

[주간시사매거진 = 정대윤 기자 sisa@weekly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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