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스포츠 > 연예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장동건 & 임윤아 확정
정인옥 기자  |  jung@newstop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0:2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BIFF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임윤아를 개막식 사회자로 확정됐다. 임윤아는 배우 장동건과 함께 오는 10월 12일(목) 영화의 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당초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었던 배우 김하늘은 갑작스런 2세 소식에도 불구, 사회자로서 개막식에 참석할 의지를 피력하였지만 의료진의 권유로 아쉽게도 참석할 수 없게 되었다.

이러한 소식에 후배인 임윤아는 선배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녀를 대신할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 김하늘을 지원사격 하기로 했다. 이에 부산국제영화제는 배우 장동건과 함께 영화제의 포문을 열 개막식 사회자로 임윤아를 최종 확정지었다.
 
개막식 사회자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게 될 임윤아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2007년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후 드라마 [너는 내 운명](2008), [신데렐라맨](2009), [사랑비](2012), [총리와 나](2013), [THE K2](2016), [왕은 사랑한다](2017) 등에서 활약하며 음악과 연기 모두에 재능 있는 대한민국 대표 팔방미인으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영화 <공조>(2017)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국내 스크린에 데뷔하기도 했다. 
 
배우 장동건과 임윤아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이 끝난 후에는 올해 개막작인 신수원 감독의 <유리정원>(2017)이 상영될 예정이다.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 jung@newstopia.co.kr]

정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광고안내콘텐츠사용안내사업제휴안내채용안내기사제보독자투고교육신청정정보도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03 (파주출판도시 아르디움 2층)
TEL: 02-562-0430  |  FAX: 02-780-4587
구독신청: 02-780-4581   |  사업자등록번호: 107-88-16311
등록번호: 서울, 다09795  |  등록일: 2009년 8월 11일
대표이사겸발행인: 정대윤  |  편집인: 남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희영
Copyright ⓒ 주간시사매거진-뉴스토피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press@newstop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