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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단점 보완, 자연미를 살린 성형 시술에 주목섬세하고 완성도 있는 핸드메이드 방식의 지방흡입술 고집
정대윤 기자  |  nwtopia@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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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1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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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피아 = 정대윤 기자] 신체의 작은 변화로 얼굴에 생기를 돋게 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되찾아 밝은 인상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성형은 단순히 예뻐지기 위한 인간의 욕구를 넘어서 내면의 자신감을 상승시키고, 외상이나 선천적인 문제로 정상적이지 못한 신체의 부분을 복귀, 재건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치료의 목적보다도 미용적인 성형의 관심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불법시술 또는 각종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넣어 패키지로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우후죽순 팔리고 있는 시술이다.

성형 시술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은 나의 단점을 잘 보완하면서도 부작용 없는 시술을 해야 한다는데 있다. 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듯 상품을 그저 사는 것이 아닌, 정확한 상담을 거쳐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정확한 검사를 통해 건축물을 지어내듯 설계의 과정을 거쳐 정확한 완성을 이루어내야만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레아트성형외과 최평림 원장

지방흡입, 예술품을 빚어내는 것과 같은 작업

‘웰빙’이라는 트렌드가 생활 방식의 하나로 자리 잡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식단과 좋은 운동을 찾아 자신을 관리하고 생활 방식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아무리 식단 조절을 잘하고 내게 맞는 운동을 해도 장기간 축적된 몸속의 지방을 분해시키고 감소시키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운동과 병행하면서 최대 효과를 노려볼 수 있는 것이 지방흡입 시술이다. 학창시절 학업에 열중하느라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었다는 대학생, 출산 후 급격히 체중이 증가하여 몰라보게 살의 탄력을 잃었다는 기혼 여성,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입기가 신경 쓰였다는 예비 신부 등 다양한 환자들이 이곳 레아트성형외과를 찾는다.

“많은 분들이 지방흡입술은 초고도비만과 같은 환자들이 시술하는 것으로 생각 하시는데, 하체비만과 같이 특정부분에 지방이 축적되는 체질이거나 운동을 하면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시각적인 효과와 함께 시너지를 높여보려는 분들까지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입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한 시술이지만, 시술에 앞서 정확한 체질 분석과 상담을 통해 시술을 결정해야 합니다.”

레아트성형외과 최평림 원장은 지방흡입술에 앞서 전문 체형전담의가 고객의 상담을 1:1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방흡입술은 체내에 축적된 지방세포를 제거해서 예쁜 몸매를 만드는 일종의 체형조각으로 볼 수 있다. 지방흡입술은 필요한 부위별로 적정량을 시행해야 하는 고도의 정교함과 기술을 요하기 때문에 시술자의 경험과 숙련도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또한 병원의 위생은 말할 것도 없고, 시술시 응급에 대비한 장비와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레아트성형외과에서는 한 단계 더 섬세함을 요구하는 람스(LAMS) 지방흡입술이 가능하다. 시술자의 고난이도 테크닉이 더욱 요구되는 지방흡입술로 군살과 같은 국소부위 지방 흡입을 원하는 경우 30분 내의 짧은 시술시간과 국소마취방법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바로 일상복귀가 가능하여 환자들에게 반응이 좋다.

“같은 지방흡입술이라 하더라도 시술자의 노하우에 따라 결과물의 라인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충분한 고민과 함께 지방층 주변 조직에도 조직손상을 최소화 하고 섬세하게 지방제거가 가능한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최평림 원장은 기계식(PAL)방식의 경우에는 흡입기구가 자동으로 지방을 흡입하는 방식으로 주로 대용량에 사용하여 수술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방흡입술의 경우 입원 없이 수술시간 약 1-2시간이면 충분하다. 수면마취로 회복도 빠르고 간단하게 이루어지며, 회복기간은 실밥 제거까지 14일이면 충분하다. 레아트성형외과에서는 수술 전 준비부터 수술 후 사후관리까지 철저하게 환자 중심으로 맞춤 진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는 지방이식술

   
▲ 레아트성형외과 최평림 원장

전공을 계기로 인간의 미(美)에 의술을 더하여 새로운 아름다움을 재창조 하는 성형외과 의사라는 직업에 더욱 푹 빠지게 된 최평림 원장. 그는 성형에 있어서도 지방 성형에 관한 관심이 남달랐다. 상담을 위해 첫 방문한 환자의 얼굴을 보면 늘 근심이 가득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환자에게 작은 변화를 줌으로써 용기와 희망을 얻게 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 최 원장은 지방이식을 통해 변화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 환자가 어느 날 취업에 합격했다던가, 결혼에 성공했다는 등의 소식을 전해올 때 일에 가장 큰 보람과 재미를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미세자가지방이식술은 기존의 지방이식술에서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순수 지방만을 채취, 정제 후 필요로 하는 부위에 주입하는 기술이다. 세밀한 부위에 볼륨을 주어 얼굴의 입체감을 더할 수 있는 시술로 절개가 필요 없어 흉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순수 지방만을 이식하기 때문에 시술 후 부기가 적고 회복이 빠르며 생착률이 높다. 레아트성형외과에서는 미세자가지방이식 뿐만 아니라 특화된 줄기세포 지방이식술을 시행하고 있다. 지방과 풍부한 줄기세포가 함께 이식되어 지방 사이의 혈관분화를 유도시켜 영양공급을 원활하게 하며, 일반 지방이식에 비해 적은 양으로도 만족할 만한 볼륨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깊은 팔자주름으로 나이가 들어 보이는 경우, 넓거나 좁아 보이는 이마 또는 짧은 턱, 무턱 등의 경우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꺼진 눈 밑과 볼, 광대 등에 적당한 볼륨감을 주어 동안의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레아트성형외과 최 원장은 ‘무조건 많은 부위, 많은 양을 사용하여 시술한다고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을 거쳐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아름다운 부위를 자연적으로 잘 살려주는 것’ 또한 가장 아름다운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재수술 같은 경우에는 준비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과도한 성형으로 이물질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이미 상처를 입었던 조직이 더욱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환자와 주치의의 긴밀한 상담, 가장 정확하고도 세세한 검사, 이를 바탕으로 한 시술 방법의 선택, 수술 집도의의 경험과 기술, 이 모든 것이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레아트(Les Arts)성형외과는 단순한 미용시술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 아닌, 고객의 단점을 보완하고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살려 예술품을 빚어내듯 숭고한 작업을 목표로 직원 모두가 자신의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고 있는 병원이다. 분야별 전문가인 3인 원장이 눈, 코, 안티에이징, 체형 지방, 안면 윤곽, 쁘띠 시술, 스킨케어의 아름다움을 위한 종합적인 관리를 이끌어 가고 있다.


[뉴스토피아 = 정대윤 기자 / nwtopia@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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