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T피플
비만관리로 자신감 넘치는 새 삶 시작!지방흡입술 후 관리까지, 토탈 케어로 비만 잡는데 성공도 높여
최수희 기자  |  csh@newstop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6  09:5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비만관리 중의 하나인 다이어트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화두로 평생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 등의 각종 성인병은 상당 부분 비만에서 시작되고, 비만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어들게 되면 이는 근육의 감소, 운동 능력 약화를 가져온다. 또한 비만에서 파생되는 신체적 요건으로 인하여 때로는 상대적인 박탈감, 정신적 우울감에 빠져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한다. 최근 다양한 SNS와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비만을 해결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관련한 정보 및 다이어트 과정, 효과 등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다이어트는 단순히 미용의 목적뿐 만이 아닌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는 것이므로 조금 더 신중히, 조금 더 명확하게, 안정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비만관리, 3무(無) 방식의 효과적인 지방 흡입술 제안

   

▲ 모델라인의원 대전점 강철 원장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제주대학교 병원 수련, -前)산타마리여성의원 원장, -前)서울스템의원 원장, -前)분당 모델라인의원 원장, -휴젤파마 자문의사, -대한비만체형학회 정회원,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 정회원, -대한비만학회 정회원, -대한미용성형 레이져의학회 정회원, -대한 쁘띠성형 연구소, -American Academy of Cosmetic(AACS)정회원, -American Society of Cosmetic Laser Surgery(ASCLS)정회원, -American Society of Liposuction Surgery(ASLS)정회원

다이어트의 방법에는 식단을 조절하고 컨트롤하는 식단관리부터 다양한 운동, 복용약, 수술 등 정말 다양하다. 하지만 남이 성공한 방법이라고 해서 나에게도 효과가 있을 거란 생각은 금물. 자신의 체질과 특이사항, 현재의 상태에 따라 다이어트의 방법은 각양각색으로 달라질 수 있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무조건적으로 특정 다이어트만을 따라하거나 확실하지 않은 방법을 고집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저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안하게 자신의 몸에 자신감을 가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단순히 병에 걸리지 않은 상태를 넘어서, 자신의 삶에 자신감을 가지고 활기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진정 건강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델라인의원 대전점 강철 원장은 비만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자신감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모델라인의원이 추구하는 비만관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모델라인의원 비만관리는 지방흡입과 비만주사, 비만약, 지방흡입 후 관리의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의 특성에 맞게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성공시킨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비만관리는 차별화된 모델라인의원만의 지방흡입 방식이다. “3무(無) 지방흡입을 기반으로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방흡입 후 불편하고 부담스러운 압박복을 입지 않아도 되고, 수술 부위에서 수액이 흘러나오지 않으며, 흉터를 가능한 작게 또는 꾸준한 흉터관리를 해드리는 지방흡입 관리입니다.” 성형외과 전문의 강철 원장은 지방층을 3층으로 구분, 전층의 5분의 4가량의 지방을 흡입하는 대용량 흡입 방식으로 더욱 드라마틱한 바디라인을 완성하고 있다.

대부분의 지방흡입, 지방이식은 수면마취 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술 전 약 6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하다. 또한 평소에 가지고 있는 질병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품이 있다면 수술 전 반드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강 원장은 ‘지방흡입 수술 전에는 지방층, 근육층, 내장지방을 구분하여 수술 후의 결과에 대하여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멍과 부기에 대해 너무 놀라지 말고 담당 주치의와 차차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술 후에는 약 2~3주간의 멍과 부기가 발생할 수 있다. 보통 수술 직후 지방흡입의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약 2주간 부기가 점차 심해지는 양상으로 나타나다가 2~3달에 걸쳐 부기가 사라져 약 80~90%의 라인이 완성된다. 부기에는 중력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아래쪽에 위치한 부분이 늦게 빠질 수 있다. 모델라인의원 강 철 원장은 지방흡입은 상당히 안전한 수술이지만, 개인차에 따라 장액종 형성, 감염, 피부색소 침착, 울퉁불퉁한 피부, 매우 드물게는 괴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수술 전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바탕으로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신중히 고려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수술 후의 관리도 중요하다. 모델라인의원의 수술 후 특별 관리프로그램은 부기와 탄력을 회복시키고 더욱 아름다운 라인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기본적으로 수술 후 6회 정도의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리지만, 환자 본인 스스로의 노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강 원장은 ‘저염식과 충분한 스트레칭 등 현 상태에 따라 처방되는 주치의의 지침들을 잘 지켜주는 것이 빠른 회복과 아름다운 몸매 완성의 지름길’이라고 설명했다.

비만관리 및 지방흡입술, 전문 병원에서 이뤄져야 안전

학창시절 미술부를 하면서 인체의 곡선에 관심이 많았던 강 원장은 조각을 하고 싶어 진로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당시 집안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포기해야만 했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인체를 아름답게 하는 지방흡입은 처음 접했을 때부터 강한 매력으로 느껴졌고, 그 결과 지방흡입과 복합적인 관리가 어우러지는 비만관리에 많은 열정을 쏟게 되었다. 비만으로 고민하던 환자가 차근차근 과정들을 견디어 내고, 그 결과가 좋게 나와 몸과 마음에 자신감을 얻고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볼 때 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아! 이게 내 길이겠다’라는 생각으로 작은 것 하나 헛되이 하지 않는 세심한 의사로서 환자들의 곁에 머물고 있다.

그는 현재 지방흡입과 함께 리프팅을 동시에 시행해 리프팅효과와 지방흡입 효과를 함께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기존에 회춘수술로 알려진 안면거상술은 효과가 좋고 유지기간이 길지만 절개 자국과 위험성이 높다는 단점이 있고, 그에 반해 실리프팅은 절개가 없고 간편한 수술이지만, 효과와 유지기간이 짧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얼굴에 지방이 많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리프팅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모델라인의원 대전점 강철 원장은 이러한 단점들을 보안 하고 개선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실리프팅과 지방흡입을 함께 시행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노력과 연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얼굴의 탄력뿐 아니라 급격한 다이어트나 출산 후 몸에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늘어짐과 처짐으로 고민하는 환자분들을 위한 바디리프팅 분야에 대한 연구도 병행할 예정이다.

모든 수술이 마찬가지만 특히 지방흡입수술은 수술경험이 매우 중요한 치료법이다. 집도의의 경험, 기술력은 물론 체력도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다. 지방흡입수술을 시행하지 않았던 병원에서도 단순히 상업적인 요인과 시장성을 바라보고, 아무런 준비 없이 쉽게 시도하는 곳들이 늘어나는 것이 매우 걱정이고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비판하는 강철 원장.

그는 어떤 한 분야에 있어서 전문성은 매우 중요하며, ‘그 전문성은 다년간의 수술경험과 노하우로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환자 스스로가 전문성이 결여된 채 늘어나고 있는 지방흡입 병원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 csh@newstopia.co.kr]

최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광고안내콘텐츠사용안내사업제휴안내채용안내기사제보독자투고교육신청정정보도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03 (파주출판도시 아르디움 2층)
TEL: 02-562-0430  |  FAX: 02-780-4587
구독신청: 02-780-4581   |  사업자등록번호: 107-88-16311
등록번호: 서울, 다09795  |  등록일: 2009년 8월 11일
대표이사겸발행인: 정대윤  |  편집인: 남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희영
Copyright ⓒ 주간시사매거진-뉴스토피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press@newstop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