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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들을 괴롭히는 소리 없는 침입자, 갱년기남성 갱년기, 환자 맞춤의 체계적이고 복합적인 치료 중요해...
최수희 기자  |  csh@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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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09: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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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중년이 되면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인해 여러 가지 갱년기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흔히 갱년기는 여성들에게만 국한되는 질병쯤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남성들 역시 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서서히 성욕 저하, 우울증, 피로감 증가, 짜증 등으로 많은 고충을 겪게 된다. 실제로 한국인 40대 남성의 약 40% 이상이 성기능 장애를 호소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극심한 우울증을 나타내지만, 표면적으로 보여 지는 시선들을 의식, 증상이 나타날 때 제때 병원에 내원하는 것조차 어렵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40세가 넘으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줄어들게 되면서 근력이나 기력도 함께 감소, 한 가지의 원인이 아닌 심리적, 신체적으로 복합적인 우울감을 나타내게 된다.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때 시간을 지체한다면 더욱 심각해져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남성 전문병원에서 세밀한 진단을 받고 제때 치료받는 것이 필요하다.

   
▲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 김규현 원장

중년기 질환, 서서히 다가오는 남성 갱년기

40대 이상의 많은 남성들이 호르몬 감소의 변화를 겪게 되지만, 여성에 비해 천천히 진행이 되어 특별하게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느 정도 증상이 심각해진 후에 남성 갱년기 증상들을 고민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 흔히 직장에서의 갈등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남성의 갱년기 증상 중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로 성기능 장애를 들 수 있다. 성욕감퇴, 발기부전 등으로 인하여 극심한 우울증을 겪고 더불어 근력의 감소, 탈모, 의욕상실감, 자신감 하락 등의 다양한 변화도 함께 겪게 된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고민을 속 시원히 털어 놓고, 보다 젊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 찾아나가는 것이다.

“의사가 환자의 질병을 고치는 것이 아닌 환자 자신의 노력 하에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의사는 그런 환자를 도와주는 조력자에 불과합니다.”라고 말하는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 김규현 원장. 그는 ‘환자 자신이 몸속에 치유하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이 없으면 치료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환자들이 말 못할 남성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상세하게 털어 놓을 때, 그것에 따른 정확한 검사와 진단으로 치료의 방향이 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남성들이 비뇨기과에 방문하는 것 자체를 많이 망설인다. 비뇨기과는 소변을 운반하고 배설을 담당하는 요로계, 생식기, 전립선과 정낭, 구요도선과 부신에 생기는 다양한 질환들을 다루는 분야임에도 ‘비뇨기과는 성 관련 치료’라는 인식이 많아, 내원하여 상담을 받는 것조차 꺼리는 환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남성들의 고민에 한발 짝 다가서 좀 더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에서의 상담과 진찰을 위해 하이맨비뇨기과에서는 남성 의료진을 고집한다. 겉으로 표현하지 못했던 크고 작은 고민들을 남성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환자 스스로 치료에 대한 의욕을 가지고 궁금증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에서는 남성수술, 정관수술, 조루수술, 확대수술, 포경수술 등과 남성 갱년기, 호르몬 관리 등의 성클리닉 센터, 복부지방과 비만, 성형을 담당하는 체형비만센터, 탈모와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피부모발센터로 분리되어 남성 질환의 전반적인 고민들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중년 남성 갱년기 극복, 비뇨기과 의사와 친해져라!

   

▲ 하이맨비뇨기과 원주점 김규현 원장

-비뇨기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학과 학사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인턴 수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수료, -미국 AUA(American Uroologic Association) 발표, 연수 (2013), -대한남성과학회 정회원,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대한전립선학회 정회원,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정회원, -대한비뇨기초음파학회 정회원, -대한비뇨기과학회 정회원, -네이버 하이닥 상담의 위촉, -하이닥 건강의학 전문기자 위촉

외과이면서도 내과적인 부분도 있어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비뇨기과의 특성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하는 김규현 원장. 1960년대부터 이미 내시경 수술을 시작, 복강경 수술부터 로봇수술에 이르기까지 비뇨기과에서 흔히 하는 수술의 종류만 100가지가 넘어간다고 말하는 김 원장은 ‘의학계에서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비뇨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대한남성과학회,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전립선학회, 요로생식기감염학회, 비뇨기과초음파학회, 비뇨기과학회를 중심으로 연구와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그는 네이버 하이닥 상담의, 전문기자로 위촉되어 온라인을 통한 진료 상담과 환자들과의 소통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의사는 자기 분야에서는 누구보다도 좋은 실력을 갖춰야 하지만, 그 바탕에는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라는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그는 환자가 올바른 방향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이끌어 주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표현했다. 김규현 원장은 성기능 장애와 같은 특정 질환 뿐 만 아니라 건강한 남성의 삶을 설계, 특히 40~50대 사이에 발생하는 남성 갱년기치료에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보다 환자 상태에 알맞은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수면무호흡을 앓고 있는 환자, 전립선비대증, 전립선 암환자 등에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남성호르몬 치료를 받는 경우, 오히려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현재까지 표준화된 남성갱년기 진단에서 조금 더 각각의 환자들에게 맞는 진단법과 치료법을 연구하여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소에도 남성분들에게 중년이 되면 비뇨기과 주치의를 한 명 쯤은 꼭 두라고 말씀드리는데, 비뇨기과 의사와 친해져야 중년 이후의 삶을 건강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맨비뇨기과의원 원주점 김규현 원장은 평소 자신의 몸을 잘 알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질환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중년 남성들의 건강을 되짚어보며, 환자들이 향후 남은 시간 보다 더 질 높고 건강한 삶으로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늘 환자 가까이에서 남성건강을 설계해 주는 평생 주치의의 자세로 정진하고 있다.

하이맨비뇨기과는 2012년 안산, 부산, 대전, 울산의 4개 지점으로 시작하여 현재 전국 11개 지역에 자리 잡아 남성 토탈 케어에 앞장서고 있는 병원이다. 2014년 대한민국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2016년 대한민국 우수브랜드 대상에 선정, 전문과목인 비뇨기과, 남성수술 분야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으며, 전국 네트워크로 대한민국 최고의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함께 남성 의학의 연구와 개발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증상을 맞춘 체계적이고 복합적인 진료로써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케어를 위한 고객 만족의 의료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뉴스토피아 = 최수희 기자 / csh@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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