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 <헌츠맨: 윈터스 워>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 <헌츠맨: 윈터스 워>
  • 김선화 기자
  • 승인 2016.03.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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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의 강렬한 등장! 팽팽한 긴장감 속 4인 4색 매력 눈길!

▲ ⓒ UPI
[뉴스토피아 = 김선화 기자] 2016년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헌츠맨: 윈터스 워>가 시선을 강탈하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비주얼은 물론, 절대 권력을 둘러싼 인물들의 역대급 대결을 짐작케 하는 보도 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영화 <헌츠맨: 윈터스 워>는 절대 권력을 차지하려는 두 여왕의 대결로 인해 얼어붙은 세상을 구해낼 헌츠맨들의 운명적 전쟁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보도 스틸은 절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두 여왕과 이에 맞서 세상을 구원하려는 헌츠맨과의 팽팽한 긴장감을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아이스 퀸’(에밀리 블런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냉철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냉혹한 북쪽의 지배자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강력한 헌츠맨 군단을 이끄는 그녀의 강렬한 존재감은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여기에 황금빛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블 퀸’(샤를리즈 테론)은 마침내 깨어난 절대악의 모습을 드러내는 동시에, 절대 권력을 향한 ‘아이스 퀸’과의 팽팽한 대립을 기대케 한다. 한편, 헌츠맨 ‘에릭’(크리스 헴스워스)은 이번 작품에서 옛 연인 ‘사라’(제시카 차스테인)와의 애틋한 재회는 물론,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전사로서 절대악과의 강력한 대결 등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강인한 전사의 매력과 섬세한 카리스마로 등장을 알린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전사 ‘사라’는 극중 관계도 속 갈등을 일으키는 인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유발, 극에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 이처럼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더욱 커진 대결의 스케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헌츠맨: 윈터스 워>는 오는 4월 13일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절대악과 헌츠맨의 극강 비주얼 속 역대급 대결을 예상케 하는 보도 스틸 12종을 공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는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 <헌츠맨: 윈터스 워>는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토피아 = 김선화 기자 / ksh@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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