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코락스·대학내일 20대연구소와 함께 '변비 인식 설문 조사' 발표
둘코락스·대학내일 20대연구소와 함께 '변비 인식 설문 조사' 발표
  • 남희영 기자
  • 승인 2018.09.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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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사매거진 = 남희영 기자]변비 유병률이 높은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새롭게 선보인 2017년 기준 세계·국내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Dulcolax)의 둘코락스-에스 장용정 핑크 패키지(이하 둘코락스 핑크)가 20대 전문 연구기관인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와 함께 전국 20대 여자 대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변비 인식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내 ‘변비’ 관련 항목은 로마 표준(Rome III criteria) 기준에 근거하여 작성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여대생 400명 중 77% 이상이 최근 6개월간 변비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이 중 변비약 복용 경험을 가진 응답자는 34.3%에 그쳤다. 이는 사노피 자체 설문 조사 결과와도 부합하는 결과로 20대 여성의 55% 이상은 변비 증상을 경험했으나 34%가 ‘변비약에 대한 오해’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대생 46.3%가 변비로 인한 ‘컨디션 저하’ 토로
여대생들의 한 달 평균 변비 경험은 3.53회로 확인됐으며 변비로 인해 겪는 불편함은 △복통이나 잔변감, 더부룩함 등으로 컨디션이 저하되어 힘들다(46.3%)가 가장 높았다. 이어 △빈번한 가스 배출이나 배에서 나는 소리로 인한 민망함(27%) △화장실에 장시간 있어 스케줄 관리에 방해가 된다(41.2%) △배변 신호가 언제 올지 몰라 불안해 집중력이 떨어진다(35%) 등을 토로했다. 이는 여대생들의 상당수가 변비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갑작스러운 변비 신호로 이럴 때 ‘아찔‘하다
변비 발생 이유로는 불규칙한 식습관(54%), 수분 섭취 부족(41%) 학업 및 취업 스트레스(39.8%) 등이 있었으며 여대생들의 생활 환경과 변비가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특히 변비로 인해 가장 곤란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서는 △통학 버스나 전철 이동 중 신호가 느껴질 때(52.3%) △중간, 기말고사 등 중요한 시험 중에(41.8%) △발표나 면접 등 중요한 자리에서(24.3%) △연인이나 썸남과 데이트 도중(23.5%) 순으로 답해 변비가 단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넘어 삶의 질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삶의 질 떨어뜨리는 변비, 해결책으로는 쉽게 시도할 수 있고 빠른 효과 원해
여대생들은 변비 해결책으로 쉽고 간단하게 시도하고 빠른 시간 내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가장 높게 선호했으나 대부분은 물을 많이 마시거나 유제품, 과일이나 채소 등 식이섬유 섭취 등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변비약 복용 경험이 있는 응답자 137명은 △쉽고 간단하게 시도할 수 있고(54.8)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51.4%)으로 ‘변비약’을 선택해 중요 기준에 따라 변비 해결 방법도 다름을 보여준다.

변비약 선택 시 ‘검증받은 성분’ 꼭 살펴봐
변비약 선택 기준도 까다롭다. 여대생들은 변비약 구매 시 과반수가 △검증받은 성분(56.3%)을 가장 우선시한다고 답했으며 이어서 △알약이나 좌약 등의 복용 유형(15.8%) △국내, 세계 판매 1위 등의 판매율(10%)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변비약을 구매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이번 설문을 통해 주도적인 삶을 추구하는 20대 여성들이 변비 해결 시에는 다소 소극적임을 알 수 있었다”며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이 입증된 변비 치료제와 같은 적극적인 변비 해결 방법을 통해 변비로 인한 불편함을 참기보다는 바쁘고 중요한 순간을 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간시사매거진 = 남희영 기자 nhy@weekly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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