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11월 15일’…지진 대비해 ‘예비문제’ 만든다
올해 수능 ‘11월 15일’…지진 대비해 ‘예비문제’ 만든다
  • 정인옥 기자
  • 승인 2018.03.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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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올해 11월 15일 치러질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5일 치러진다. 또한 올해 수능에는 지진에 대비한 예비문제를 함께 출제한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교육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2019학년도 수능 시행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영역으로 치러지는 올해 수능은 시험영역과 EBS 연계율 등은 지난해와 같은 형식으로 70%를 유지하고, 문제별로 교육과정 가운데 어떤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출제한 것인지 출제 근거도 제시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다른 과목은 상대평가로 치러지며, 한국사는 필수로 지정돼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한국사를 응시하지 않을 경우 수능시험 전체가 무효가 되고 성적표를 받을 수 없다.

올해 수능 응시자들은 8월23일부터 9월7일까지 원서를 접수해야 하며, 수능 난이도 조절 등을 위해 모의평가는 6월과 9월 두차례 실시한다.

또한 이의신청을 거쳐 11월26일 정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성적표는 12월5일 수험생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뉴스토피아 = 정인옥 기자 / jung@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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