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칼럼] 짜증나는 헤르페스 한방치료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의학 칼럼] 짜증나는 헤르페스 한방치료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 편집국
  • 승인 2017.05.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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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삼한의원 조성은 원장

[뉴스토피아 = 편집국] 입술 위주로 포진이 발생되는 것을 헤르페스 type1, 성기, 엉덩이, 항문 등의 생식기 주변에 포진이 발생하는 것을 헤르페스 type 2 라고 합니다.

헤르페스는 type1,2 모두 면역력이 약해졌을 경우 바이러스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포진이 발현하게 됩니다. 한 개가 나기도 하고 3~4개가 버찌처럼 모여서 발생하기도 합니다.

자주 수포가 발생하게 되면 두통, 발열, 무력감, 오한 등의 전신증상과 함께 환부의 가려움증, 고름 등의 국소증상이 생깁니다.

헤르페스로 인하여 치명적인 경우는 적지만 일상생활의 질을 떨어뜨리는 매우 불편한 질환중 하나이며 이로 고통 받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성생활에도 적지 않은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헤르페스에 대한 한방치료는 면역기능을 올리고 헤르페스를 억제하는 치료를 하여 헤르페스가 비록 있더라도 포진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스트레스, 음주, 수면부족, 과로, 피로 등으로 인하여 우리의 면역력은 항상 도전받게 됩니다. 회사에서 밤늦게 과로와 음주를 하고 피곤이 누적되면 곧바로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헤르페스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포진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한방치료는 이러한 면역력을 강하게 하여 스트레스, 과로, 음주, 불면 등의 요인들이 우리 몸을 덮치더라도 둑을 높게 쌓아 넘치지 못하도록 하여 포진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둑이 약하고 낮으면 약간의 과로와 스트레스에도 쉽게 넘치면서 포진이 발생하는 것.

면역력은 하루아침에 보강되는 것이 아니므로 헤르페스 치료한약으로 3개월 이상 집중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용하면서 효과가 발휘되면 포진이 날 듯 하다가도 물집을 형성하지 않고 그대로 사그라드는 것이 반복되며 점차 발생빈도수가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3개월 이상 집중적인 복용을 권하는 이유는 면역기능을 최대로 끌려 올려 헤르페스에 대한 저항력을 충분히 자리 잡기 위한 것입니다.

1회/6개월 이하로 포진 발생률을 낮춘다면 헤르페스로 힘든 일은 없을 것입니다.

간혹 면역력을 높이기 위하여 보약을 복용한 후에 헤르페스가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보약이 면역력도 올리지만 헤르페스까지 같이 보강시켜 면역력과 헤르페스간의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포진이 빈번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헤르페스가 있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보약 복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1개월에 한번 이상씩 포진이 발병하던 60대 남성분이 1월부터 한방치료를 시작한 이후 4월 현재 4개월 동안 포진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환자분의 경우, 포진이 1회/1~2개월 이상 발병하면서 많은 불편함을 호소했는데 한방치료 후에 이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활력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환자는 현재 다른 질환으로 백삼한의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헤르페스는 한방치료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질환입니다.


[뉴스토피아 = 편집국 / ntpress@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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