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피아, 불법복제물 없는 '클린사이트'로 지정돼
뉴스토피아, 불법복제물 없는 '클린사이트'로 지정돼
  • 편집국
  • 승인 2015.12.2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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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8개 사이트 지정, 인터넷 종합신문사로는 최초로 선정된 '뉴스토피아'

▲ 클린사이트로 지정된 서비스에만 부여되는 클린사이트 공식 인증마크. 클린마크의 심볼은 자유로운 인터넷 환경 속에서 자신이 만든 컨텐츠가 안전하게 보호되는 모습으로, C(Contents)를 Care하고 Protection하는 감싸안은 손을 형상화 하고 있다.
[뉴스토피아 = 편집국 ]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이사장 송순기) 저작권보호센터(이하 보호센터)는 21일 인터넷 미디어 언론사 (주)디와이미디어그룹의 '뉴스토피아(www.newstopia.co.kr)'를 클린사이트로 지정했다.

'클린사이트'란 불법복제물 없이 합법 콘텐츠만을 유통하는 사이트를 말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보호센터에서 위촉한 전문 심사위원단이 저작물 합법 제휴 관계 확인 및 불법복제물 유통 여부에 대해 엄격하게 심사해 지정한다.

현재까지 영상(영화, 방송), 음악, 교육, 전자책(출판, 만화), 뉴스,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103개의 사이트가 지정됐으며, 이번 뉴스토피아를 비롯한 전태련교육학, 고시마트, 플레이뷰, 짬툰이 신규로 추가돼 총 108개의 사이트가 지정됐다. 전문지 언론사(청소년, 문화뉴스)에 이어 인터넷 종합신문사로는 최초로 뉴스토피아가 선정됐다.

지정된 클린사이트(http://cieansite.org)에서는 이용자들이 불법복제물에 대한 걱정 없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뉴스토피아는 객과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만을 제공하여 차별화된 미디어를 제공하고 독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려는 언론미디어 사이트로, 2009년부터 발행한 '주간시사매거진'을 발행하는 신문사이기도 하다.


[뉴스토피아 = 편집국 / nwtopia@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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